AI INTERACTIVE E-BOOK ENGINE

문장을 누르면,
AI가 깨어나는 책

Where every sentence awakens the archive.

역사랑은 1차 사료의 원문 인식(OCR)·축자 번역·지오코딩·생성형 AI 해설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은 AI 인터랙티브 전자책 원천기술을 보유한 디지털 인문학 기술 기업입니다. 독자가 책의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AI가 해설하는 살아있는 전자책을 만듭니다.

백 년의 침묵 속에 잠들어 있던 기록에도, 누군가의 삶과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역사랑은 동북아시아의 1차 사료를 디지털로 되살리고, 다시 읽히는 책으로 엮어 다음 세대에게 잇습니다. 사라질 뻔한 이야기가 오늘 다시 말을 걸도록 — 동북아시아 1차 자료 디지털 아카이빙과 전자출판을 선도하는 역사랑입니다.

사료에서 살아있는 전자책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역사랑의 원천기술은 종이 위의 역사 기록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다시 독자와 대화하는 책으로 바꿉니다.

01 · RECOGNITION

지능형 원문 인식

전처리(디스큐·적응 이진화)와 신뢰도 기반 OCR, 도메인 용어집 교정을 결합해 100년 전 인쇄물·필기체 사료를 정밀 판독합니다.

02 · TRANSLATION

축자(逐字) 완역 파이프라인

요약 없는 전문(全文) 번역을 원문과 병기하고, 저신뢰 구간을 자동 플래깅해 검증하는 학술 표준 번역 체계입니다.

03 · GEO-DATA

사료 지오코딩 DB

문헌 속 지명을 위도·경도로 변환해 데이터베이스화 — 시간과 공간 축으로 검색하고 지도 위에 펼치는 연구 기반을 제공합니다.

04 · AI READER

생성형 AI 인터랙티브 리더

독자가 누른 문장을 사료 전체 문맥과 함께 AI에 전달, 그 자리에서 해설·주석·연관 사료를 생성하는 전자책 엔진입니다.

기록을 넘어, 공간으로

문서는 언제나 장소를 말합니다. 역사랑은 사료가 남긴 공간의 기억을 되살려, 독자가 그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RECONSTRUCTION

가상·3D 공간 재현

사료가 묘사한 장소·건물·거리를 3D·VR·디지털 트윈으로 복원해, 사라진 공간을 다시 걷게 합니다.

MAPPING

지도 기반 공간 스토리텔링

지오코딩을 확장해 시간과 공간의 축으로 사료를 지도 위에 펼치고, 이동과 탐색으로 역사를 읽습니다.

EXHIBITION

전시·실물 공간

박물관·아카이브의 전시 공간을 사료에 근거해 기획·구현하여, 자료가 관람의 경험이 되게 합니다.

IMMERSION

몰입형 독서·체험 공간

전자책을 넘어, 사료를 소리·이미지·환경으로 감싼 몰입형 공간에서 기록을 체험하게 합니다.

직접 눌러 보세요 — 문장이 해설이 되는 순간

아래는 역사랑이 완역한 1912년 사료의 실제 본문입니다. 궁금한 문장을 클릭하면 AI 해설 엔진이 응답합니다.

The Korea Mission Field, Vol. VIII No. 11 (1912년 11월) — 역사랑 완역본에서

조선 장로교회 첫 총회의 설립

약 28년 전 이 반도에 기독교 신자가 한 명도 없었으나, 이제 동서남북 온 땅에 30만 신도의 교회가 점점이 들어섰다. 불과 5년 전인 1907년, 장로교회가 첫 일곱 명의 토착 목사를 안수하고 첫 한국인 노회를 조직하였다. 총회는 1912년 9월 1일 주일 아침, 성찬식으로 개회하였고, 서울의 언더우드 박사가 초대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일곱 노회를 상징하는 일곱 천연색 목재로 만든 의사봉이 증정되었으니, 의사봉이 완성 전 증정되었듯 교회도 주님 오실 때까지 미완성이라 하였다.

☝ 밑줄 친 문장을 눌러 보세요 — 그 자리에서 AI가 역사적 배경을 해설합니다.

기술이 검증된 곳 — The Korea Mission Field 완역 아카이브

1905–1941년 전권 302호를 대상으로 위 파이프라인을 실제 가동 중입니다. 최근 완역 호: